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이제 변화를 시작하자.

"행동의 변화. 내 스스로에게 던지는 외침"
별 의미 없을 것 같지만....
일상적이지 않은 것들을 일상적인 것 으로 뇌가 인식하게 할 때 까지..
그때까지 노력하면 뇌는 변화하지 않는 것을, 정체된 행동과 인식을
거부하고 변화를 쫓아간단다.

Affirmation..긍정이라는 뜻...
자기 자신에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뇌의 작용을 위해 자극하는 행위를 말한단다.
회사 설립 후 2년간은 정말 막힘없이 일이 잘 진행되었다...
그 형태야 어찌되었건간에 작은 것들의 성공이 지속되었다.
2011년 3년째 되는 해는 정말 아주 사소한 것까지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간 2년동안 작은 성공들에 익숙해진 나는 견디기 힘들었다.
그래서 2011년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이제 심리적인 효과가 있던, 없던.
스스로 변화하지 못한다면 도태되어 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난 열심히 변화를 시도해 보고자 한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다.
2011년도 이제 3주 밖에 남지 않았다.
2012년을 맞이할 준비를 3주동안 마무리하고,
2012년을 새롭게 맞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