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변화의 시작

2011년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변화를 시작해본다.
내년 2012년 12월에 여기에 적혀있는 변화를 얼마나 실천했는지 확인하면서
다시 평가하는 근거가 되리라 생각하며, 새로운 다짐을 적어본다.

1. 차를 바꾸자.
    대표이사 차량 그랜저를 프라이드 급으로 낮춘다.
    월 할부료 나가는 금액으로 프라이드와 스파크 두대를 운영하여
    타 영업 사원과 기술지원에 활용하여 기동성을 높여주자.
    대표이사 차량은 그랜저 급이어야 한다는 선입관을 버리자.

2. 매월 4권이상의 책을 읽자.
    그동안 너무 책을 않읽고 공부를 게을리 했다.
    매월 4권이상의 책을 반드시 읽자.
    기술관련서적, 트렌드 관련서적, 미래를 준비하는 서적, 소설, 수필 등...
    관련 서적과 함께 자신을 담금질 할 책들..
    책속에서 미래를 배우고 삶을 배우자.

3. 운동하자.
    매일아침 런닝머신과 자건거 유산소 운동을 하자.
    하루 30분~60분 땀을 배는 운동을 반드시 하자.
    술약속 때문에, 피곤해서...그래서 더욱 운동이 필요하다.
    떨어져 가는 체력과 몸 상태를 더이상 방관하지 말자.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해진다.

4. 자그마한 성공도 직원과 함께 하자.
   성공은 큰 것이어야만 성공이 아니다.
   적은 금액의 계약이라도 영업사원이 계약해 온다면
   칭찬하고, 그의 수고를 격려하자.
   작아도 성공하는 습관, 칭찬받고, 격려하는 습관을 기르자.
   결국 큰 성공도 여기서 부터 시작될 것이다.

5.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자.
   이 제품의 한계는...
   이 사업의 한계는...
   이 사람의 한계는...
   우리의 한계는...
   내부의 적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놓은 한계이다.
   그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목표다.
   이쯤 했으니까...
   이제 더는 안될 것 같으니까와 같은 사고방식은 버리자.
   여기 까지 와서 포기할 수 없으니까..
   더욱 더 매달려서 결과를 볼 수 있을때 까지 시도하자.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
   이제 한계라는 것은 사전에 지우자.

6. 좀 더 독해지자.
   상대방이 어려워서, 상대방이 가여워서,
   비지니스는 냉험하다.
   내가 남을 인간적으로 돕는 것은 그냥 돕는 것으로 하자.
   여기에 비지니스가 얽히면 사람마저 잃어버린다.
   특히 돈에 얽히는 도움을 절대 주지 말자.
   단칼에 거절하자.
   그동안 어설프게 인간적인 것과 비즈니스를 정으로 묶었다.
   가슴아프고, 손실 난 것들을 이젠 잊어버리고..
   독하게 구분하자.

   직원에 대한 복지도 마찬가지.
   원칙속에서 집행하고, 원칙속에서 시행하자.
   야속하다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회사를 위해...결국 우리를 위해 독해지자.

7. 진정성을 잃지 말자.
   법인을 설립한 이유를 잊지 말자.
   진정성있는 회사,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회사.
   고객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회사.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설립당시의 원칙..
   진정성 있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