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일 월요일

차가 팔렸다...

쥐똥만한 회사지만 대표는 뽀다구가 나야한다기에 구매했던
그랜다이저를 팔았다...
2년만에 6만km나 달렸더만...
차값은 당연히 똥깞..ㅎㅎㅎ

동서에게 팔았다...갸는 좀 여유있으니까..ㅎㅎ
그리고 기아렌트를 하기로 했다...
포르테, K5 두대를 렌트하는데 월 80만원(VAT별도)
연비 좋고, LPG라서 기름값도 절약될 것 같다.
기존 그랜다이져 할부가 935,000원이었으니..
나름 비용 save는 되는 듯...

남은 것은 차가 2대니 그만큼 생산성이 나야한다는 것..ㅎㅎ
2배가 될 것이라는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같은 비용으로 좋은 생산성을 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1월중순에나 렌트카가 나온다는데...
차를 좀 더 끌다가 넘겨야겠다...ㅋㅋ

이제 내차도 아니니...막 끌어버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