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몸살인가....헐..

술이 싫어...
체력이 바닥나서...
무작정 버티며 술약속을 미루기만 했었다...
결국 연말에 몰려서 술자리 두번 갖었더니..
몸살인가보다...

에구에구...
늑골도 쑤시고..허리도 아프고...
몸이 여기저기 불편하다.

하루종일 제안서 쓰느라고 머리 쥐어짜고
자료 만들었더니...더 심해 졌다..

2011년 마지막 푸닥거리겠거니 하고
넘어가련다...

집에가서 따뜻한 방바닥에 등이나 지져야 겠다.......